(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20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인디아전국토론회에서 채택되였다.
편지에서 토론회참가자들은 미제의 코대를 꺾어놓고 무릎을 꿇게 하였으며 1953년 7월 27일 미제가 자기의 패배를 명백히 인정하는 수치스러운 정전협정에 도장을 찍게 하는 잊을수 없는 승리를 이룩한 용감한 조선의 군인들에게 경의를 표하였다.
그들은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조선형제들의 용감하고 희생적인 행동에 대하여 똑똑히 알고있으며 높이 평가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1953년 7월 27일의 승리자들은 굳세고 조국의 자유와 영광, 존엄을 지키고 빛내이기 위하여 자기의 목숨도 서슴없이 바칠 각오가 되여있다는것을 전세계에 보여주었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위대한 령도따라 승리의 기발을 더 높이 휘날릴것을 맹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