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7월 26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을 찾으시고 화환을 진정하신 소식을 전하였다.
《인민일보》는 김정은령도자께서 전승 60돐에 즈음하여 중국인민지원군 사령부가 자리잡고있던 성흥혁명사적지를 돌아보시였다고 전하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인민망,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일본의 교도통신과 지지통신도 같은 소식들을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로씨야의 소리》방송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전승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해외동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신데 대하여,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동북망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꾸바신문 《그란마》, 아랍추장국련방통신 갈프 뉴스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준공식이 엄숙히 진행된 소식을 보도하였다.
먄마통신, 인도네시아의 통신, TV방송들, 뛰르끼예신문들인 《투데이즈 자만》, 《싸바흐》, 로므니아의 신문 《아데버룰》과 메디아팍스통신, 프랑스신문 《몽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참석하에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된 소식, 그이께서 전승절에 즈음하여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신 소식을 전하였다.
인도네시아, 뛰르끼예의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
브라질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 《베르멜유》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참석하에 전승 60돐 경축행사들이 진행된 소식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