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메히꼬, 브라질, 인도네시아에서 7월 25일부터 31일까지의 기간에 조선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위대성도서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유구한 력사로 빛나는 조선》, 《조선의 총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1953년 7월 27일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심으로써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싸우면 그 어떤 대적도 쳐부실수 있다는 철리를 새겨주시였다.
오늘 조선은 또 한분의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령도밑에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만방에 빛을 뿌리고있다.
브라질자유조국당 국제비서 넬쏜 챠베스 두스 싼뚜스는 김일성동지는 견결한 혁명적립장과 탁월한 전략전술로 한세기에 두 제국주의를 물리치신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 쟈까르따종합대학 부총장 무출라스 쑤쎄노는 조선은 지난 1950년대에도 강했지만 지금은 더욱 강하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