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을 수리아, 벌가리아 인사가 칭송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7월 23일 발표한 담화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세계반제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위업을 굳건히 이어나가신다고 말하였다.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나라의 부강번영과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언급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류드밀 꼬스따디노브도 26일 담화에서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제국주의우두머리를 물리치는데서 조선인민이 발휘한 용감성과 대중적영웅주의는 진보적인류의 훌륭한 모범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다시한번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은 오늘의 조선이 어제날의 청소한 나라가 아니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미국은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야망을 버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적으로 공존하는 길을 택해야 한다.
남조선주둔 《유엔군사령부》를 지체없이 해체하고 조선을 위협하는 무력증강책동과 합동군사연습을 걷어치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