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리화근 브라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7월 25일 레나뚜 라벨루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전국위원장을 작별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전국위원장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 반미투쟁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은 브라질공산당뿐아니라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은 브라질공산당의 숭고한 의무이며 확고부동한 결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두 당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