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조선과 몽골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5돐에 즈음하여 조선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7월 26일 울란바따르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몽골문화체육관광성 부상 므.투멘쟈르갈은 개막식에서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몽골과 조선은 그 어떤 정세변화에도 구애됨이 없이 전통적이고 형제적인 친선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왔으며 앞으로 그 내용과 형식을 보다 풍부히 할것이다.
이번 전람회는 몽골인민들속에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과 높은 경지에 오른 조선의 문화예술에 대한 깊은 리해를 줄것이다.
몽골인민은 자주권을 지키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며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위업을 언제나 지지성원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