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이 새 제품개발과 질경쟁속에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이 운동은 대중의 창발성을 발동하고 내부예비를 동원리용하여 다양한 소비품을 생산할수 있게 하는 군중적운동이다.
요즘 각지 공장, 기업소와 가내작업반, 리용생산반들에서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소비품들이 많이 나오고있다.
식료일용공업성 국장 김희조의 말에 의하면 올해에만 하여도 제3차 인기상품품평회를 비롯하여 여러차례에 걸친 품평회,전시회들이 진행되였는데 새 제품개발속도가 빨라지고 기술갱신주기도 현저히 단축되여 좋은 제품들의 비중이 늘어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소비품생산의 원천을 마련하기 위한 기지를 훌륭히 꾸려놓고 새 제품개발에 힘을 넣고있으며 평안남도 평성시와 평양시 만경대구역가내작업반관리소들에서는 소비품들의 질을 높여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평안남도 개천시와 황해북도 사리원시직매점들에서는 인기가 대단한 소비품들로 매대를 채워 매일 수많은 사람들로 흥성거리고있다.
김희조는 1980년대처럼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을 활발히 벌려 갖가지 질좋은 소비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소비품생산자들의 열의는 대단하다고 말하였다.
이들의 열의는 오는 10일부터 진행되게 될 전국8월3일인민소비품전시회에서 충분히 발현될것이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