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를 비롯한 16개 인권, 사회단체로 구성된 량심수석방공동행동이 7월 31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반인권악법과 정치적탄압에 의해 부당하게 구속된 량심수들의 전원석방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초불투쟁, 파업 등에 참가하였다는 리유로 《보안법》을 비롯한 악법에 의해 감옥에 갇힌 량심수들이 계속 고통받고있다고 개탄하였다.
현 《정부》가 반인권적인 탄압을 당장 중지하고 악법들을 즉시 철페하며 모든 량심수들을 석방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단체성원들은 청와대를 찾아가 량심수들을 석방할것을 요구하는 각계층 시민들과 인권, 사회단체들의 서명서와 탄원서 그리고 량심수들의 명단을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