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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자유조국당 전국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축전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브라질자유조국당 전국위원장인 쎄르지우 루벤스 데 아라우쥬 또레스가 7월 27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50년 6월 2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어리석은 전쟁도발로부터 시작되여 1953년까지 지속된 전쟁으로 평양은 파괴되고 수많은 조선사람들이 희생되였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적들에게 굴복하지 않고 용감히 맞받아나가 전쟁을 중지시키고 정전을 이룩하였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후 가장 강력한 군사대국으로 등장하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과 맞서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군이 세계전쟁사에 특별한 장을 기록한 이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특출한 군사적지략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였습니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헌신적인 노력으로 전후 짧은 기간에 나라를 완전히 복구하고 강력하고 발전된 경제, 제국주의자들의 침공을 물리치고 민족적자주권을 수호할 능력, 전쟁억제력을 갖춘 강국으로 전변시켰습니다.

저희들은 올해 2013년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승리 60돐을 경축하고있습니다.

저희들은 브라질자유조국당의 이름으로 평화협정을 체결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적대행위와 제재의 종식, 조선반도평화를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과 정당한 제안,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냅니다.

진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립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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