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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 전승60돐경축 열병식 참가자들과 함께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식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열병식 참가자들을 위한 모란봉악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열병식참가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 김격식, 장정남, 리영길, 문경덕, 오일정, 김경옥, 김영철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공연장소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축하공연을 보게 된 관람자들의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관람자들은 전승 60돐을 성대히 경축하는 열병대오에 자기들을 세워주시고 오늘은 모란봉악단의 축하공연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관람자들의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전승 60돐경축 열병식에 참가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승리의 업적이 빛나는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 선군조선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한 그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애국가》의 노래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기악과 노래 《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녀성2중창과 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축복의 노래》, 경음악 《문경고개》, 기악과 노래 《전쟁영화노래련곡》, 녀성독창과 방창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 녀성5중창 《샘물터에서》, 기악과 노래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녀성중창 《위대한 전승의 명절》, 녀성중창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 녀성중창 《7.27행진곡》, 경음악 《우리를 보라》, 경음악과 노래련곡 《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 녀성2중창과 방창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녀성5중창 《그 품이 제일 좋아》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전략전술, 비범한 령군술이 안아온 승리이며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통일단결의 위력, 불굴의 정신력이 낳은 자랑찬 승리라는것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존귀하신 영상이 화면에 모셔지고 수령님의 연설이 육성록음으로 울릴 때마다 관람자들은 우렁찬 박수를 터치며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군대와 인민은 영원히 백전백승한다는것을 철의 진리로 새겨준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커다란 감흥을 안겨주었다.

사회주의조선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충정다해 받들어갈 천만군민의 마음을 담은 노래 《운명도 미래도 맡긴분》이 울리고 화면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모셔지자 격정에 겨워 자리에서 일어선 관람자들의 폭풍같은 박수갈채와 합창으로 하여 장내는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영원히 승리의 7.27을 이어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의지를 감동깊은 예술적화폭으로 보여준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안겨주었다.

공연이 끝나자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러 또다시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렸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손을 저어주시며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열병식참가자들이 1950년대의 영웅적투쟁정신으로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자기들앞에 맡겨진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가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열병식참가자들은 전화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으로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리상과 념원이 활짝 꽃펴나는 김정은시대의 대번영기를 열어나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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