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지미 끼꼬니가 7월 2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전승 60돐을 맞이하는 용감하고 혁명적인 조선인민에게 영광을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53년 7월 27일은 아무리 강대하고 최신군사장비로 무장한 군대라 할지라도 자기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결심품고 일떠선 인민을 굴복시킬수 없다는 진리가 확증된 날이다.
조선인민은 일제식민지통치에서 갓 해방되자마자 미국의 침략에 맞서야 하였지만 김일성주석의 비범한 전략전술과 탁월한 령도로 하여 《강대성》을 떠들어대던 미국을 타승할수 있었다.
조선전쟁을 통하여 세계는 위대한 수령의 혁명적인 령도가 바로 기적적인 승리를 안아오는 결정적요인이라는것을 알게 되였다.
우리는 영웅적이고 근면한 조선인민이 지난 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경제강국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정의의 위업수행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