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괴뢰정보원의 불법적인 선거개입사건에 대한 국정조사가 《새누리당》에 의해 파탄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시민사회단체와 종교단체들이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20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규탄 비상시국회의》가 1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정보원사건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파국으로 치닫고 국정조사는 사실상 그 목적을 이룰수 없는 지경에 처하였다고 개탄하였다.
그 책임은 전적으로 《새누리당》에 있다고 규탄하였다.
전국장애인차별철페련대도 이날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현 《정권》이 이번 정보원의 민주주의파괴행위를 덮어버리려고 한다면 국민의 커다란 저항에 직면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같은날 정보원선거개입 기독교공동대책위원회소속 종교인 30여명이 서울 청계광장에서 《새누리당》의 죄행을 규탄하는 기도회를 가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