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단을 위하여 4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김용진 내각부총리는 연회에서 한 축하연설에서 전승 60돐을 맞는 온 나라의 경축분위기를 더해준 태권도선수들의 성과는 천만군민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다고 말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성과를 거둘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선수, 감독들이 더 높은 훈련목표를 세우고 분발할데 대해 언급하였다.
한성민선수는 답사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체육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온갖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고 계시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사상전, 투지전, 속도전, 기술전의 요구를 구현하여 경기마다에서 큰 성과를 이룩할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