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우간다, 기네, 튜니지에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 토론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지도부성원들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탁월한 군사전략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으로 높이 칭송하면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력사적승리는 김일성주석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인류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것은 우간다인민들을 크게 고무하고있다.
우리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원리들을 깊이 연구하고 현실에 구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
기네군 알마미 싸모리 뚜레병영 제1특공대장은 조선영화 《조국해방전쟁》 제1부 《미제침략자들은 조선전쟁의 도발자》를 감상하고 조선의 승리는 김일성대원수각하의 천재적인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전법, 뛰여난 령군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