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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들이 전승업적 소개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브라질단체들이 7월 25일과 3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7월 27일,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 60돐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지난 조선전쟁에서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는 산산이 깨여져나갔다.

그대신 조선의 새로운 신화가 창조되였다.

1950년 6월 25일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불의의 무력침공을 개시하였으며 72시간내에 전쟁이 종결될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

전쟁개시 3일만에 서울은 해방되고 미국의 호언장담과는 정반대의 결과가 빚어졌다.

《움직이는 섬》이라고 불리우던 미제의 중순양함 《볼티모》호가 조선의 어뢰정들에 의해 격침되였다.

대전에서는 《상승사단》이라고 하던 미제24사가 괴멸되였다.

미국의 신화는 하늘에서도 깨여졌다.

참으로 조선전쟁은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가 산산이 깨여지고 조선의 불패의 신화가 창조된 전쟁으로 력사에 기록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우리 인민군전사들의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사진과 함께 조선전쟁시기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한 미군《상승장군》들의 말로를 폭로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한편 브라질의 인터네트홈페지 《마르샤 베르데》는 7월 30일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전쟁, 미국의 대참패》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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