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네팔인사가 7월 23일과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7월 27일 조선인민은 지난 세기 미국이 도발한 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 60돐을 성대히 경축하게 된다.
조선전쟁이 일어났을 당시 쌍방간의 력량상 대비는 너무도 차이가 있어 미군장성들은 아침은 해주에서, 점심은 평양에서,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는다고 장담하였다.
그러나 미국의 모든 계산은 수포로 돌아갔는바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조선이 전쟁에서 한번도 패한적이 없다는 미제침략군을 타승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빛나는 승리와 미국의 대참패는 오늘도 세계에 많은 교훈을 주고있다.
그것은 첫째로, 군사기술적우세가 전쟁승리의 근본요인이 아니라는것이다.
둘째로, 애국심의 발현에서 사상교양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것이다.
셋째로, 인민은 무엇보다도 선견지명한 수령의 령도를 받아야 한다는것이다.
넷째로, 부르죠아지배계급의 리익을 위한 침략전쟁은 반드시 패배를 면치 못한다는것이다.
네팔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인 네팔주체연구소 부소장 닐 비르 싱 칸사카르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은 1950년대에 위대한 전승을 안아온것처럼 앞으로도 언제나 승리만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