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편집위원이 2일 글을 발표하여 남조선에서 사대매국세력을 청산할데 대해 주장하였다.
글은 정보원 원장 남재준, 청와대안보실장 김장수, 국방부 장관 김관진은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짓밟고 남북관계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간 악질인물들이라고 규탄하였다.
이들의 공통점은 륙군사관학교 출신으로서 미국으로부터 공로훈장까지 받은것이라고 까밝혔다.
남조선에서 이들을 축출하지 않고서는 사회의 민주화와 미래가 어둠속에서 방황하고 조선반도 전쟁위기는 날로 고조될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
글은 미국의 리익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날뛰는 사대매국역적들을 반드시 몰아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