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인디아, 먄마에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을 비롯한 도서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김일성동지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으시고 조선의 독립과 자주권을 수호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말하였다.
인디아 국민대회당 비서 프라빈 다바르, 공산당 전국리사회 비서 디.라자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격찬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에서 반드시 승리를 떨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김일성동지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을 일떠세우신 김정일동지를 칭송하며 조선인민의 사회주의수호전과 조국통일위업에 대한 지지를 재확언하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