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김정일상리사회에서는 국제김정일상 수여행사가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5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적도기네공화국 대통령 오비앙 느게마 므바쏘고와 사회 및 인권담당 제2부수상 알포쏜 느스베 모께이를 비롯하여 국제김정일상 수여행사에 참가한 고위인사들과 죠니 혼 국제김정일상리사회 리사일행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 당 및 정부대표단과 적도기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 오비앙 느게마 므바쏘고는 적도기네와 조선은 오랜 친선관계의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국방력을 강화하여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조선당과 정부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의 앞날은 창창하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건강하시여 조선당과 인민을 령도하시는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