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평화적환경속에서 행복하게 살려는것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간절한 념원이라고 강조하였다.
하지만 지구상에서는 오늘까지도 최첨단살인무장장비를 동원한 침략전쟁이 끊기지 않고 감행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 행성의 곳곳에서 인간살륙과 평화파괴의 총포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은 미제가 추종세력과 야합하여 발광적인 침략전쟁책동을 벌려놓기때문이다.
세계의 《제왕》으로 군림하려는 미제의 미친듯 한 폭력행사는 세계를 약육강식의 질서가 판을 치는 위험천만한 지경에로 몰아가고있으며 인류의 생존을 심히 위협하고있다.
무모한 세계제패야망에 들떠있는 미국의 전쟁광기를 저지시키지 않고서는 나라와 민족,인류의 운명이 위태로와지는것을 피할수 없다.
미국의 호전광무리들은 《21세기 미국의 대외정책에서 기본은 대아시아정책이며 그중에서도 조선반도가 기본초점》이라고 줴치면서 대조선압살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그러나 미국의 힘에 의한 대조선압살책동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미국이 공화국을 잘못 건드렸다가는 지난 50년대의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와는 대비도 될수 없는 비참한 파멸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미국은 평화를 지향하는 시대적흐름을 외면하지 말아야 하며 세계에 널려있는 저들의 강점군을 비롯한 모든 침략무력을 철수시켜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