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받들고 강성국가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는데 기여한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량흥모, 김일성종합대학 평양농업대학 학부장 고영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리태형 등에게 후보원사칭호가 수여되였다.
김형직사범대학 연구사 리무석, 리과대학 학장 조세영, 평양음악학원 원장 림해영, 국가과학원 기계공학연구소 소장 최용호, 물리학연구소 연구사 김계칠, 생물공학분원 연구사 경영숙 등이 교수의 학직을 수여받았다.
평양건축종합대학 부강좌장 주수인, 평양콤퓨터기술대학 학부장 한진, 철도과학분원 철도차량연구소 소장 김정갑, 평성석탄공업대학 강좌장 변창남, 연구사 김승권, 사리원지질대학 교원 김영란 등에게 박사의 학위가 그리고 146명에게 부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
수여식이 7일 청년동맹회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