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꽁고, 벨라루씨에서 7월 26일 경축집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이 상영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와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 전국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선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을 물리치고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계시였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의 자랑스러운 백승의 전통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확고히 이어져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를 모신 조선인민은 최후승리를 향하여 줄달음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정당한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꽁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직비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군사적으로 대비조차 할수 없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을 물리친것은 오늘도 대국들의 전횡과 간섭을 반대하고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투쟁하고있는 전세계 피압박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우리는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공동의 투쟁에서 련대성과 협조를 강화해나갈것이다.
꽁고, 벨라루씨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