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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영국인사들 업적을 칭송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씨야에서는 좌담회와 영화감상회가, 영국에서는 집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경축공연이 7월 26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제1비서 그로모브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동지는 만민의 열화같은 흠모를 받으신 위인이시였다.

걸출한 수령의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는 물론 사회주의건설의 전행정에서 승리를 떨치였으며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고수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사회주의운명이 위기에 처하였을 때 불후의 저서들을 발표하시여 진보적인류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시였다.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조선의 국력을 백방으로 다지시였다.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속에서 조선이 나아갈 길을 명백히 제시하시였으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

로씨야 발찌모르-아무르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에스.게.쁘로꼬삐예브를 비롯한 인사들은 김일성동지는 탁월한 군사전략가,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조선이 아직까지도 통일되지 못하고있는것은 미국때문이다, 근면한 조선인민이 하루빨리 조국통일을 실현하고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제인 카핀터는 조선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버리고 세계평화와 사회주의위업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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