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로씨야, 프랑스의 인사들이 조선방문소감을 피력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대표단 단장이였던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북부오쎄찌야공화국위원회 제1비서인 까즈베크 따이싸예브는 7월 29일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은 아름다운 나라이며 서방언론들의 선전과는 완전히 다른 나라이다.
조선은 급속히 발전하는 자체의 경제를 가지고있다.
주체사상탑의 전망대에 올라 아름다운 평양의 모습을 보며 조선에 대한 명백한 표상을 가질수 있었다.
부르죠아선전수단들이 비방중상하여온 영웅적조선인민의 전취물과 성과들은 결코 숨기거나 외곡할수 없는것이다.
프랑스의 《France 24》TV방송 기자 나딸리 뚜레는 1일 본방송과의 좌담회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전승절을 성대히 경축하였다.
경축행사들은 김정은령도자에 대한 군민의 무한한 충실성과 단결력을 과시하였다.
이르는 곳마다 푸른 잔디가 펼쳐진 평양의 모습은 참으로 새로왔다.
지난해에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하고 올해에 제3차 지하핵시험을 진행한데 기초하여 조선은 미국과 동등한 지위에서 대화할것을 주장하고있다.
조선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