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대학생련합 성원들로 구성된 통일대행진단이 6일 광주에서 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에 대한 조사를 방해하는 여당을 규탄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행진단은 《새누리당》 광주시당앞에서 규탄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선거개입사건의 진짜 주범은 《새누리당》이며 그 책임자는 현 집권자와 리명박이라고 주장하였다.
여당이 사건진상에 대한 옳바른 조사를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려 하는지 묻고싶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에 대한 국정조사를 방해하는 《새누리당》을 국민의 초불을 모아 규탄하자고 언명하였다.
집회가 진행되는동안 참가자들은 《새누리당 해체하라!》 등의 구호들을 웨쳤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금남로까지 행진을 벌렸으며 시내 곳곳에서 선전활동을 하였다.
대행진단은 금남로에서 괴뢰정보원의 선거개입을 규탄하는 초불투쟁을 전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