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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로씨야인사 조선방문소감 피력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브라질, 로씨야인사가 1일 조선방문소감을 피력하였다.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위원 아롤두 보르제스 로드리게스 리마는 인터네트홈페지 《베르멜유》에 올린 조선방문기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의 7.27경축행사에 참가하여 조선인민이 상당히 수준있고 긍지높은 민족이라는것을 목격하면서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령도자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견결히 견지하여오신 민족의 자주권수호원칙을 오늘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동지께서 굳건히 이어나가고계신다.

미국은 조선을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려하고있다.

조선에서는 인민들을 위한 시책이 실질적으로 구현되고있다.

평양에는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즐비하게 늘어섰으며 도시교통조건도 나무랄데 없다.

영웅적조선인민은 힘차게, 두려움없이 전진하고있다.

열병식, 환희에 넘친 군중의 모습, 규률있고 현대적인 무장장비를 갖춘 조선인민군은 잊을수 없는 인상을 남겼다.

한편 로씨야 아무르주로병대표단 단장으로 조선을 방문하였던 유리 슈꾸렌꼬브는 데웨-로쓰통신과의 회견에서 열병식이 대단히 훌륭하고 볼만하였다, 가장 격동적인 순간은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기념훈장을 수여받을 때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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