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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싸이버공격전략의 엄중성을 폭로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들이 이전 미국정보기관 요원 스노우덴이 폭로한 자료에 토대하여 보도한데 의하면 지난해 현 미국대통령이 정부각료들과 정보기관 책임자들에게 싸이버공격목표를 반년이내에 설정하도록 지시하였다고 한다.

1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인터네트공간을 땅과 바다, 하늘과 우주 다음가는 《다섯번째 전투공간》으로 간주하고 여기에서도 군사적패권을 달성하기 위한 전면적인 전쟁을 준비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추구하는 싸이버공격전략은 추구하는 목적의 부당성과 후과로 볼 때 도저히 용납 못할 범죄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에 밝혀진 최대극비문건인 《대통령정책지령20(PPD20)》에서 미국은 싸이버공격의 성격에 대해 《평시와 전시에 미국의 국익에 손해를 주는 적을 억제하고 타도하는 불가결한 능력》이라고 명백히 쪼아박았다

이것은 결국 미국이 저들의 비위에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대상에 대해서는 임의의 순간에 가차없이 싸이버공격을 가할수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인터네트상에서의 싸이버공격은 순식간에 상대측에 만회할수 없는 재정적, 물질적피해를 가져다줄수 있다.

이것은 사실상 인류에 대한 로골적인 위협이고 싸이버전선전포고나 다를바 없다.

인류의 문명과 발전에 이바지해야 할 인터네트망을 세계제패전략실현의 도구로 만들려는 미국의 책동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

미국은 평화와 번영, 발전을 지향하는 인류의 전진흐름에 역행하는 시대착오적인 행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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