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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강으로 변한 남조선의 락동강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이 강행한 4대강공사로 하여 락동강이 죽음의 강으로 변하였다.

4대강사업 국민검증단은 야당 의원들, 환경단체 성원들과 함께 7일 락동강에 대한 현지료해를 진행하고 락동강이 생명체가 살수 없고 사람들에게 고통만을 주는 강으로 되였다고 개탄하였다.

지금 락동강은 풀색마름류들이 대대적으로 서식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심히 오염되였다.

풀색마름류들이 번성함으로써 해빛이 차단되고 물속의 산소량이 줄어들어 물고기, 조개류들의 생존에 위협으로 되고있다.

강변의 생태계도 엉망이다.

4대강공사의 일환으로 쌓아놓은 8개의 언제주변에는 잡초만 무성하고 강변의 나무들은 다 죽어가고있다.

문제로 되는것은 건설된 언제마저도 어느 시각에 무너질지 모를 매우 위험한 처지에 있는것이다.

강물의 흐름량과 속도, 압력 등을 잘못 계산하여 설계한데로부터 언제의 곳곳에서 침하현상이 계속 일어나고있다.

지어 한 언제에서는 두개의 수문중 한곳에서 물이 새여나오고있다.

그리하여 언제보수공사가 한창인데 이때문에 또다시 막대한 국민혈세가 탕진되고있다고 한다.

죽음의 강으로 변한 락동강을 바라보며 각계층은 《흐르던 강을 막아놓았으니 다시 흐르도록 해야 한다.》, 《락동강생태복원을 약속한 현 정부는 책임을 지고 빨리 대책을 세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리명박정부와 같이 책임을 면치 못할것이다.》 등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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