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제4차 림농복합경영에 관한 민족토론회가 6일부터 8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스위스련방 외무성협조사무소의 협조로 조선의 국토환경보호성이 주최한 토론회에는 이 부문의 성, 중앙기관일군들, 교원, 연구사들, 주조 유엔식량 및 농업기구와 유럽동맹 협조대표부, 세계림농쎈터 동아시아사무소, 주조 스위스련방 외무성협조사무소 대표들 등이 참가하였다.
국토환경보호성 국장 리성일은 연설에서 공화국정부가 림농복합경영을 중요한 경제전략으로 규정하고 법적 및 기구적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이 사업을 전국적범위에서 확대할수 있는 기초를 마련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미 국제기구들과 여러 나라의 기술적방조밑에 황해북도 수안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림농복합경영사업에서 성과를 거둔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스위스련방 외무성협조사무소 대표 마르틴 와이에르스뮬러는 이번 토론회가 사무소와 조선 국토환경보호성사이에 100여개의 시범대상지들에서 이룩된 경험을 나누고 림농복합경영을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법적기틀을 마련하는 좋은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미래의 토지리용체계로서의 림농복합경영에 대한 정책적지원》, 《록색비료로서의 나무》, 《림농복합경영연구 확대 및 개발》, 《림농복합경영과 식량안전》, 《림농복합경영과 류역관리, 자연재해위험성 감소》, 《경사지에서의 림농복합경영과 보호농업》이라는 제목으로 세계림농쎈터 동아시아사무소 대표와 전문가들, 유엔식량 및 농업기구대표와 주조 유럽동맹 협조대표부 대표들이 발언하였다.
림농복합경영이 인민생활향상과 파괴된 산림경관을 회복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로 된다는데 대해서와 경영대상지들에서의 토지보호대책과 그 효과성 등 경영과정에 얻은 성과와 경험, 의견들이 교환되였다.
공화국에서의 림농복합경영발전 민족전략기틀(초안)도 토의되였다.
참가자들은 림농복합경영시범지인 황해북도 수안군읍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