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이딸리아국회대표단 성원인 상원의원 안또니오 라찌가 칭송하였다.
그는 4일 일 첸뜨로신문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얼마전에 또다시 조선을 방문하여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들에 참가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평양을 처음으로 방문하였을 때 완전히 감동되였었다.그것은 조선이 서방이 말하는 그런 나라가 아니기때문이였다.
이번에 전승 60돐 경축행사들에 참가하여 조선의 령도자를 몸가까이에서 만나뵈왔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딸리아사람이라고 말씀올리는 나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내주시였다.
그이는 대단히 겸허하고 인자한분이시다.
그이께서는 롱구를 비롯하여 모든 종목의 체육을 사랑하신다.
서방언론들의 조선에 대한 비난은 사실과 맞지 않는다.
조선은 매우 안정된 나라이다. 거리들은 아름답고 깨끗하며 새로운 초고층살림집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다.
그는 이딸리아와 조선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조선을 방문할것을 권고한다, 이딸리아사람들은 먼저 조선에 가서 현실을 본 다음 이 나라에 대하여 말해야 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