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쳐나감으로써 선군조선의 새로운 비약과 번영의 전성기를 펼쳐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지금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의 투쟁이 크나큰 활력에 넘쳐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는데 대해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올해 신년사를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경제강국건설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리며 줄기찬 투쟁을 벌리였다. 인민군군인들이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아해제낄 일념으로 주요전구마다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갔으며 도처에서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떨치는 군민협동작전이 전개되였다. 그 나날에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서고 철령아래 장쾌한 사과바다가 펼쳐졌으며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현대적인 생산기지들이 솟아났다. 수많은 단위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되고 년간계획완수자대렬이 늘어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올해전투의 승리를 예고하는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우리의 경제강국건설은 승산이 확고한 위업이다.
우리에게는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주체적인 사상과 로선이 있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당의 세련된 령도가 있다.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군대와 인민의 앙양된 정신력과 장구한 력사적투쟁속에서 다져놓은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 당의 령도밑에 마련된 경제강국건설의 본보기들과 풍부한 투쟁경험은 더없이 귀중한 밑천으로 된다.
사설은 우리는 희망찬 미래에 대한 확고한 신심과 락관을 지니고 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승리의 포성을 더 힘차게 울려나감으로써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의 기상을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