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들이 남조선정보원의 불법적인 선거개입행위를 규탄하여 9일 미국의 여러곳에서 초불투쟁을 전개하였다.
로스안젤스에서 종교인들, 류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 동포들이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정보원이 선거에 개입한것자체가 불법이므로 이렇게 당선된 《대통령》을 인정할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남조선당국과 《새누리당》이 남조선뿐아니라 해외동포언론들의 정보원의 불법행위를 반대하는 투쟁에 대한 취재와 보도를 가로막아왔다고 규탄하였다.
남조선정치권이 민주를 유린하고있지만 민주를 위한 각계 민중의 초불은 절대로 꺼버릴수 없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뉴욕에서도 각계층 동포들이 《정보원해체, 박근혜퇴진》, 《박정희는 군사쿠데타, 박근혜는 선거쿠데타》, 《정보원 선거개입 규탄한다》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의 옳바른 진상규명과 장본인의 처벌, 현 집권자의 퇴진을 요구하는 구호들을 웨치며 초불시위를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