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리비아신문 《2월》 1일부는 김일성광장주석단에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의 전승 60돐에 즈음하여》라는 표제로 특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지금으로부터 60년전 동방에서 사람들의 상상을 뒤집어엎는 사변이 일어났다.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이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하였던것이다.
3년간의 조선전쟁에서 미국이 당한 손실은 상상을 초월하였다.
1953년 7월 27일 미국은 세계면전에서 항복서나 다름없는 정전협정에 도장을 찍지 않으면 안되였다.
네팔신문 《고르카 엑스프레스》 7월 30일부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조선전쟁은 어떻게 일어났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제2차 세계대전이래 가장 가렬한 전쟁으로 불리웠던 조선전쟁의 발발경위를 렬거하였다.
영국신문 《더 뉴 워커》 7월 19일부는 《전쟁과 평화는 량립될수 없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포성은 멎었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은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마쟈르신문 《해방》 7월 20일부는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조선전쟁을 통하여 진보적인류는 김일성동지와 같으신 령도자는 세계에 오직 한분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오늘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서 조선인민을 령도하고계신다.
세계는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이 사회주의길에서 새로운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것을 목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