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18대 대선무효 박근혜대통령퇴진운동본부》가 얼마전 청와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집권자의 사퇴를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며 현 집권자가 청와대에 숨어있고 경찰은 사태해결을 위한 각계의 투쟁에 탄압으로 대답해나서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현 집권자가 부정선거로 국민을 기만한 사실을 인정하고 권력의 자리에서 즉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권력의 부당한 행위를 바로잡기 위해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