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조국해방업적이 깃들어있는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최근 10일 남짓한 기간에만 하여도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를 찾은 답사자수는 50여개 단위에 수만명에 달하고있다.
인민군장병들과 각지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을 찾아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강도일제를 쳐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를 체득하고있다.
백두산밀영과 사자봉밀영, 곰산밀영, 간백산밀영 등을 답사하며 항일무장투쟁을 중심으로 한 전반적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돌이켜보고있다.
보천보와 삼지연, 대홍단혁명전적지들에서 그들은 일제에게 심대한 타격을 안기고 전체 조선인민을 조국해방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항일의 전설적영웅의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져있는 신흥, 연사지구와 온성, 부령, 단천, 리원, 랑림일대를 비롯한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도 련일 찾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