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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청소년학생들 많은 문학작품 창작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쟁취를 위한 문학작품창작활동이 전국의 청소년학생들속에서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올해 문학작품현상모집기간에는 수천건의 작품들이 투고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려는 굳은 의지를 보여준 동시 《만경봉의 솔바람》, 동요 《장군님의 야전차》, 동시초 《백두의 이깔나무》를 비롯한 작품들이 창작되였다.

동시 《제일 큰 복》, 동시초 《나는 소년단대표랍니다》, 《행복동이들》 등의 작품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사는 새 세대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형상하고있다.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기둥감으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청소년학생들의 모습을 반영한 작품들도 있다.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 수여식이 1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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