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마식령스키장건설장에 일당백공격기상이 나래치고있다.
인민군군인들은 호텔과 숙소, 휴식장들, 지하주차장, 차고, 편의봉사망을 비롯한 수십개 대상의 벽체쌓기를 결속하고 내외부미장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선행공정들을 앞세우고 공정간련계를 잘 맞물려 날마다 높이 세운 미장작업과제를 3배이상씩 넘쳐수행하고있다.
군인들은 때없이 폭우가 쏟아지고 무더위가 계속되는 불리한 날씨조건에서도 대상건설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그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스키장주로 시작점과 중간지점, 종착점들의 휴식각, 휴식장들이 하루가 다르게 자기의 모습을 드러내고있다.
운전사들은 자동차들의 실동률을 최대로 높이고있다.
이들은 해발고가 높은 험한 산발의 각이한 지형과 도로상태에 맞는 운전조법을 받아들이고 더많은 물동을 실어나르기 위한 투쟁을 벌려 자재보장을 공사에 확고히 앞세우고있다.
전국각지의 수많은 단위들과 근로자들이 성의껏 마련한 물자들을 보내주어 군인건설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