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교외의 미림승마구락부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이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 착공후 짧은 기간에 방대한 과제를 해제끼였다.
미림승마구락부건설은 수십만㎡의 넓은 면적에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승마봉사기지를 일떠세우는 방대한 공사이다.
군인건설자들의 드높은 열의에 의해 짧은기간에 20여만㎥의 토량이 운반되여 인공산이 새롭게 형성되고 불과 며칠동안에 건축물들의 기초굴착이 끝났다.
앞선 공법들을 받아들인 결과 수만㎡에 달하는 실내승마훈련장과 승마학교, 봉사건물들의 골조 및 지붕공사가 완전히 결속되였다.
사적물보존실, 마사, 야외관람대건설 등을 맡은 군인건설자들도 건축물골조공사를 끝낸 기세를 늦춤이 없이 지붕씌우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넓은 부지면적에 꾸려지는 인공산들과 인공못, 산보도로, 야외기초훈련장 등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승마봉사기지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수천m에 달하는 토사도로와 잔디주로공사가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추진되고 포장도로와 하부시설망공사장을 비롯한 여러 전투장들에서도 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의 성의있는 지원은 군인건설자들의 전투적사기를 백배해주며 그들을 위훈창조에로 더욱 힘있게 떠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