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특집하였다.
《자브뜨라》 제30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승리의 붉은 새》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
신문은 책임주필 알렉싼드르 쁘로하노브의 글 《김일성-승리자》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60년전 조선인민은 가렬한 전쟁에서 승리하였다.
조선의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항공모함과 핵무기, 전략폭격기를 가진 미국을 타승하시였다.
그때로부터 승리의 붉은 새는 60년동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상공을 날아예고있다.
조선은 미국이라는 괴물과 당당히 맞서싸우는 나라이다.
적들이 조선의 제도를 압살하려고 하지만 자주성이 강한 이 나라는 계속 승리하고있다.
조선은 인류에게 있어서 희망의 등대이다.
신문은 작가 라브렌찌 구르쥐예브의 글 《인민전쟁》에서 조국해방전쟁이 일어난 경위와 과정에 대하여 렬거하였다.
《첼랴빈스크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7월 26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 대하여 소개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달네보스또츠나야 웨도모스찌》 7월 24일부는 《조선반도:전쟁과 평화의 엇갈림속에서의 60년》이라는 제목으로 미제가 남조선괴뢰들을 사촉하여 조선전쟁을 도발한데 대하여, 전후에도 공화국을 반대하는 새 전쟁도발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한데 대하여 폭로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