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환경운동련합이 12일 《실패한 4대강사업, 어떻게 할것인가》라는 주제로 모임을 가지고 리명박역적패당이 강행한 악정을 단죄하였다.
환경단체 관계자들과 전문가들, 대학교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4대강정비공사는 총체적실패로서 애초에 시작되지 말았어야 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이 대운하사업을 4대강사업이라고 속이며 예산을 불법지출하여 국민에게 손해를 끼쳤다고 비난하였다.
생태파괴와 침수피해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외면하고 공사를 강행함으로써 강물이 썩어가고 또 어떤 재앙이 들이닥칠지 모른다고 밝혔다.
공사로 인한 후유증이 갈수록 커지고 유지관리할 능력도 점차 떨어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공사에 동원된 회사들의 뢰물행위 등에 대한 전면적인 수사를 벌리며 다시는 이러한 엉터리사업이 없도록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4대강의 자연생태계를 하루빨리 복구하여 큰 재앙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