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자들이 2호발전소 언제쌓기와 조압수조건설을 끝내였다.
1호발전소가 조기조업한지 1년남짓한 기간에 2호발전소 언제쌓기와 조압수조건설이 결속됨으로써 발전소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 완공의 날을 앞당길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였다.
현장련합지휘부의 일군들은 전투조직과 지휘를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건설자들은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합리적인 공법들을 대담하게 받아들여 일정계획을 평균 1.4배,최고 2배이상씩 수행하였다.
이들은 장마철의 불리한 조건에서도 무넘이언제공사를 40여일만에 결속하였다.
조압수조공사를 맡은 건설자들은 천연암반을 까내면서 물길굴확장을 확고히 앞세우고 피복공사를 따라세웠다.
수십건의 기술혁신안과 창의고안들을 받아들여 많은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조압수조공사기일을 앞당겼다.
2호발전소 언제쌓기와 조압수조건설이 결속되여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는 자기의 면모를 더욱 갖추게 되였다.
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원들은 2호발전소 언제쌓기와 조압수조공사를 끝낸 기세로 공화국창건 65돐을 보다 큰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계속 힘차게 투쟁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