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가 9일 윈에서 결성되였다.
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으로 로조련맹 좌익쁠럭 련방비서 올리베르 요니스카이트가 선출되였다.
결성식에서는 다음과 같은 결의가 채택되였다.
조국해방 68돐을 맞는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
일본이 조선강점기간 저지른 자기의 엄중한 범죄를 인정하는것은 시대의 요구이다.
조선의 남쪽땅은 아직도 미군이 강점하고있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할것을 요구한다.
남조선 《정부》가 미제국주의의 지배주의전략의 하수인이 될것이 아니라 북남공동선언리행에로 돌아서며 조선의 평화적통일실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