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가 14일 기념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장소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가 모셔져있었다.
안향진 로씨야고통련 부위원장을 비롯한 고통련 일군들과 동포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의 혁명가들과 애국자들이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벌려 조선을 해방하였다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강력한 국력을 떨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해방후 나라가 둘로 갈라져 조선민족은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다고 언명하였다.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통일국가를 세우기 위한 사업에 재로동포들이 적극 떨쳐나설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동포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대표단의 조국방문소식을 청취하고 경축행사과정을 수록한 록화물을 시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