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언론과 각계층속에서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공격전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경모의 정이 나날이 뜨거워지고있다.
《경향신문》, 《국민일보》, 《CBS》, 《SBS》를 비롯한 신문, 방송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전당, 전국, 전민이 총동원되여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을 제시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신년사에 밝혀진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는 구호에 과학기술강국, 경제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시고야말 그분의 드팀없는 의지가 비껴있다고 지적하였다.
《통일뉴스》를 비롯한 인터네트언론들은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경제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가 조성된 속에서도 전국경공업대회를 열도록 하시였다고 전하였다.
대회에서 경공업발전의 중요성과 과업, 방도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심으로써 경제발전의 돌파구를 기어이 열어나갈 의지를 보여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련합뉴스》 등은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국민들이 리용할 문화시설들을 찾으시였다고 하면서 정세가 악화되고있는 속에서도 국민생활향상과 관련한 시설들을 돌아보신것은 매우 주목할만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북의 언론들을 보아도 공화국이 경제건설에 큰 관심을 돌리고있음을 잘 알수 있다고 밝혔다.
경제강국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는 각계층속에서도 울려나오고있다.
언론인들은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태양절경축 열병식연단에서 인민들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선언하신데 이어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유훈을 지켜 경제강국건설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고 계신다고 격찬하였다.
세종연구소와 국방연구원의 정세분석가들은 김정은제1위원장의 경제분야에 대한 현지지도가 계속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북이 경제건설에 큰 관심을 돌리고있음을 보여준다고 평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 《동북아의 문》에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선대수령들의 경제로선을 계승하시여 경제강국건설과 국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올 결심을 피력하시였다, 그분의 경제로선의 성격은 사회주의, 목표는 국민생활향상, 수단은 실리주의와 새 세기 산업혁명이라는 글들이 올라 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경제단위들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소식에 접할 때마다 각계층 인민들은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국민생활향상에 힘을 쓰고계신다.》, 《국민의 지도자로서의 위인상이 부각되였다.》, 《국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시는 정치》 등 칭송의 목소리를 련이어 터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