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경기장에서는 공화국선수권대회 1급 남자축구 1차 조별련맹전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15일부터 시작된 첫날경기에 이어 16일과 17일에는 경공업성팀과 리명수팀, 선봉팀과 월미도팀, 압록강팀과 기관차팀, 홰불팀과 평양팀, 묘향산팀과 만경봉팀사이의 경기가 있었다.
홰불팀과 평양팀이 4:4로 비겼으며 묘향산팀이 만경봉팀을 1:0으로 이겼다.
이에 앞서 16일에 진행된 경기들에서 경공업성팀과 리명수팀이 2:2로 비겼으며 선봉팀이 월미도팀을 2:0으로, 압록강팀이 기관차팀을 1:0으로 이겼다.
경기는 계속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