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3돐과 조선해방 68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와 말레이시아에서 9일과 10일 경축집회와 도서,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개선문》, 《조선의 총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일성대원수께서는 간악한 일제의 식민지통치로부터 조선을 해방하시였다.
해방후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심으로써 조선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김정일대원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53년전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
김일성대원수 그대로이신 김정일대원수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미제와 남조선역적패당의 악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고 조선을 그 어떤 침략자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