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해방 68돐에 즈음하여 네팔신문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저너 써따》 10일부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45년 8월 15일 조선은 해방을 맞이하였다.이는 조선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이다.
반만년의 유구한 조선민족사에 망국의 비운이 드리웠던 때에 민족재생의 은인으로 떠오르신분이 바로 김일성주석이시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독창적인 전략과 령활무쌍한 유격전법으로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를 타승하고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
신문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된데 대하여 렬거하고 조선해방은 조선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머부미》 10일부는 《선군령도와 조선해방》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강력한 선군력량을 마련하시고 줄기찬 선군령도로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쩌르짜》 5일부는 《력사의 증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일제의 군사적강점을 끝장내고 조선해방의 위업을 이룩하신분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장군이시라고 찬양하였다.
신문은 《김일성빨찌산》, 《조선독립대장 김일성》, 《김일성장군 만세》, 《보천보전투》 등의 소제목을 달고 항일무장투쟁과 관련한 여러 나라 인사들의 증언자료들을 렬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