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말레이시아, 타이, 우즈베끼스딴, 인도네시아, 일본 등 45개 나라와 지역의 선수들 2 000여명이 참가하였다.
경기대회에서 오선희선수는 녀자유술 44㎏급경기에서, 송남향선수는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경기에서 우승하였다.
리청송선수는 남자력기 62㎏급경기에서 종합 253㎏을 들어올리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