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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해방 68돐경축행사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8돐에 즈음하여 쓰르비아, 베닌, 나이제리아에서 12일과 13일에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페허우에 솟아난 조선》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바뜨리츠 미요비츠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속에서 장기간에 걸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조선민족을 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구원해주시고 민족해방투쟁의 훌륭한 본보기를 창조하신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현대조선력사와 세계혁명운동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선군령도로 민족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그이에 의하여 일제를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은 비로소 옳바른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전개될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 나싸라와주종합대학 교수 우스만 아부 톰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령활무쌍한 전법으로 강대한 일본제국주의를 타승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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