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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스까단체 북남관계개선은 조선인민의 일관한 립장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8돐에 즈음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가 14일 《북남관계개선은 조선인민의 일관한 립장》, 《조선인민은 평화적환경을 요구》라는 제목의 글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글은 조선의 분렬과 북남대결은 외세의 침략정책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력사적교훈은 북남대결로 얻을것이란 분렬의 지속과 전쟁뿐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북남관계개선은 조선반도평화보장과 조선인민의 통일적발전, 공동의 번영을 위한 전제조건이다.

조선인민은 대화와 협력을 통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평화와 번영을 이룩하려는 일관한 립장을 견지하고있으며 민족단합의 힘으로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평화는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할것을 요구하는 모든 나라 인민들의 공통된 지향이며 가장 보편적인 리념이다.

조선인민은 평화로운 환경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향유할것을 념원하고있다.이를 위해 제국주의자들의 계속되는 도발책동속에서도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보장을 위한 건설적인 제안을 내놓고 그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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